
2026년 새해가 밝았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성장한 한 해였다. KH 정보교육원에서 Java 백엔드 개발을 시작으로, Spring Boot, MyBatis, Oracle DB를 다루며 기초를 다졌고, 최근에는 React까지 학습하며 풀스택 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나온 여정
백엔드 개발의 기초 다지기
- Spring Boot와 MyBatis를 활용한 GymHub 프로젝트
- JPA의 고급 기능들과 성능 최적화
- Spring Boot Validation과 일관된 예외 처리
- JWT 기반 보안 시스템 구현
프론트엔드로의 확장
- React와 JSX 문법 익히기
- useState와 useEffect를 통한 상태 관리
- 컴포넌트 기반 개발의 효율성 체감
실무 역량 강화
- GitHub을 통한 버전 관리
- 체계적인 프로젝트 구조 설계
- 문서화와 코드 품질에 대한 고민
2026년, 개발자 취업을 향한 다짐
2026년 나에대한 발전의 목표를 적어두려고한다.
1. 기술적 역량 완성하기
올해는 학습한 기술들을 실무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겠다.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서, 왜 이 기술을 선택했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가지고 개발해야 개발자로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2. 실무 경험과 포트폴리오 구축
GymHub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실제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의 서비스를 만들어보겠다. 코드의 품질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 성능, 보안까지 고려한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다.
3. 꾸준한 학습과 성장
기술의 변화 속도가 빠른 개발 분야에서, 멈추지 않는 학습이야말로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고, 기본기를 탄탄히 하면서도 트렌드를 놓치지 않겠다.
4. 소통과 협업 능력 개발
좋은 개발자는 혼자만 잘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팀과 함께 성장하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코드 리뷰, 기술 공유, 문서화를 통해 협업 역량을 기르겠다.
마무리
2026년, 개발자로서의 첫 취업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때로는 막막하고 어려울 때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분명히 성장하고 있다는 확신이 든다. 꼭 취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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